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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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에서 패한 오예진 '감출 수 없는 아쉬움'[포토]

기사입력 2026.10.03 11:26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박지영 기자) 3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 대한민국 오예진과 인도 쿰쿰 아닐 모호드의 경기, 오예진이 패배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오예진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아쉬워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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