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효리와 우주소녀 다영이 세대를 뛰어넘은 '핫걸' 케미를 뽐냈다.
3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와 다영은 강렬한 붉은색 벽을 배경으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을 높이 올리고 다른 손은 허리에 얹은 채 똑같은 자세를 취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효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상의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다영 역시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서로 다른 매력의 두 사람은 같은 포즈까지 완벽하게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 다영은 1999년생으로 두 사람은 20살 차이다.
사진=이효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