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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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0살 어린 다영과 나란히 서도 '핫걸' 그 자체…몸매 대결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3 10:06

이효리 계정
이효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효리와 우주소녀 다영이 세대를 뛰어넘은 '핫걸' 케미를 뽐냈다.

3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와 다영은 강렬한 붉은색 벽을 배경으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을 높이 올리고 다른 손은 허리에 얹은 채 똑같은 자세를 취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효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상의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실루엣을 뽐냈다. 다영 역시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서로 다른 매력의 두 사람은 같은 포즈까지 완벽하게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 다영은 1999년생으로 두 사람은 20살 차이다. 

사진=이효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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