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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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퉁퉁 부은 얼굴 무슨 일이야…"다 부었다, 체력 안 좋으니 여유 없어" (문채원)

기사입력 2026.10.03 06:23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문채원이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농촌 체험에 나섰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힐링인가 노동인가. 시골로 떠난 도시여자 문채원의 촌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채원은 농촌 체험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평소보다 다소 부은 듯한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오늘 왜 이렇게 눈이 부었냐"는 제작진에 문채원은 선글라스를 벗어 보이며 "제가 눈도 부었고, 얼굴도 붓고 다 부었다"며 컨디션 난조를 고백했다.

이에 제작진이 컨디션을 걱정하자, 문채원은 "일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들었을 때 제 목소리가 안 괜찮은 것 같다. 그래도 편집의 힘으로 만져주시겠냐"며 안심시켰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이어 문채원은 모종 씨앗을 심고, 밭에서 채소를 수확하는 등 농사일 체험을 진행했다. 함께 일한 농장 관계자는 "진짜 단순한 일인데 어떤 분들은 잘 못 한다. 일머리가 있어야 하는데, 채원 님은 일머리가 많은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후 숙소로 간 문채원은 제작진과 보드 게임을 하며 다시 컨디션 난조를 토로했다. 그는 "내가 게임하면서 느낀 게 뭔지 아냐. 사람에게 여유는 체력에서 나온다. 내가 지금 체력이 안 좋으니 여유가 없는 거다"라고 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7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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