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9:48
연예

'59세' 김희애, 주름까지 당당하게 드러낸 미모…"자연스럽고 우아해" 반응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3 08:11

윤재연 기자
사진 = wkorea 계정
사진 = wkorea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희애가 파리에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낸 가운데,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일 wkorea 계정에는 "패션위크에 처음 참석한 배우 김희애의 우아한 인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 wkorea 계정
사진 = wkorea 계정


영상에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김희애가 출연했다. 그는 "지금 로에베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을 보러 파리에 와있다. 기대되고 떨린다. 재밌게 보고 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김희애는 단정한 민무늬 디자인의 검은색 니트와 노란색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롱 체크무늬 치마를 착용했다. 그는 명품 L사의 가방까지 메며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단정함을 연출했다.

사진 = wkorea 계정
사진 = wkorea 계정


또 얼굴의 주름을 숨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도 여유롭고 당당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김희애의 우아하고 편안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름답다", "이마와 눈 주름도 자연스럽고 우아해보인다", "그윽하게 나이드는 모습이 최고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미모를 드러낸 김희애를 호평했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이다.

사진 = wkorea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