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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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2일 모친상 비보…홍록기·표인봉 등 빈소 찾아 슬픔 나눠

기사입력 2026.10.03 05:23

이동우, 엑스포츠뉴스DB
이동우,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코미디언 이동우가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이동우의 어머니 故서정찬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연세대학교 강남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이동우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이동우와 함께 활동한 틴틴파이브 멤버 홍록기, 표인봉 등을 비롯해 연예계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7시 30분 엄수되며, 장지는 용인천주교공원묘원이다.

한편 이동우는 1993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홍록기, 표인봉, 김경식, 이웅호와 틴틴파이브를 결성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04년 망막색소변성증 판정을 받고 시력을 잃어가게 됐으며, 2010년부로 완전히 실명 판정을 받게 됐음을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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