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수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수지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2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조금 추웠지만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수지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한 레스토랑에 앉아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그는 곱슬기가 도는 다소 부스스한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청순미를 과시했다.

사진 = 수지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한 손에 와인잔을 든 채 셀카를 촬영했다. 연한 메이크업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수지 계정
핸드폰 화면으로 얼굴을 확인하며 머리를 넘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일상적인 행동도 화보처럼 소화하는 수지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같은 날 수지는 "아침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더 게재했다.

사진 = 수지 계정
피렌체의 아침 거리를 산책하는 수지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꾸밈 없이 수수한 패션으로 길을 나섰음에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현혹' 촬영을 마친 후 넷플릭스로 공개될 새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 수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