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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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다영과 나란히 뒤태 자랑…20살 나이 차 무색한 몸매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3 00:07

윤재연 기자
사진 = 이효리 계정
사진 = 이효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우주소녀 다영과 함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케미를 뽐냈다. 

2일 이효리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우주소녀 다영을 언급하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몸을 붙여 포즈를 취한 이효리와 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똑 닮은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넘치는 건강미를 선보였다. 

특히 20살 차이나는 다영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이효리의 미모와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하늘색 셔츠에 검은 시스루 카디건을 걸친 이효리는 슬림한 몸매임에도 볼륨감을 선보였다. 

사진 = 이효리 계정
사진 = 이효리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이효리와 다영은 뒤태 자랑에 나섰다. 

다영은 뒤돌아 벽을 짚은 채 과감한 매력을 뽐냈고, 이효리 역시 나란히 뒤돌아선 채 유쾌하게 포즈를 맞췄다.이효리는 "Sexy baby(섹시 베이비)"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후 2003년 첫 솔로 정규 엘범 'STYLISH...E hyOlee'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다영은 1999년생으로 지난 2016년 그룹 우주소녀로 데뷔,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사진 = 이효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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