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1:34
연예

이서진, 리센느 매니저 인수인계 중 발끈..."떴네? 비위 다 맞춰주고?" 돌직구 (비서진)

기사입력 2026.10.02 22:40 / 기사수정 2026.10.02 22:40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이서진이 리센느의 진짜 매니저에게 인수인계를 받으면서 발끈(?)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56.5세' 이서진, 김광규와 '평균 나이 20.6세'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의 만남이 그려졌다.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리센느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 그들을 기다렸고, 두 사람은 리센느와 만나기 전 그들의 진짜 매니저에게 인수인계를 받았다. 

리센느의 매니저는 "오늘은 광고 촬영과 개인 유튜브 채널 '안원잘부' 촬영 예정"이라면서 "멤버들 평균 나이가 20.6세니까 젠지 스타일에 맞게 케어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멤버들이 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특히 한식을 좋아한다. 그런데 원하는 메뉴가 다를 때가 있으니까 멤버들 스타일에 맞게..."라고 말을 이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벌써 이렇게 멤버들 비위를 다 맞춰주고 있어? 다 떴네, 이제? 아무거나 안 먹고 개인 비위를 다 맞춰주는거야?"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매니저는 "그리고 멤버들이 지쳤을 때는 칭찬을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고, 그러자 이서진은 "서인영이랑 다를 바가 없네?"라고 또 한번 돌직구를 날려 큰 웃음을 줬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