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이서진이 리센느를 낯설어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56.5세' 이서진, 김광규와 '평균 나이 20.6세'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의 만남이 그려졌다.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이날 김광규는 리센느와의 만남에 앞서 "애기들 위해서 급하게 티셔츠 장만했다. 오늘 만나는 애들이 애기들이니까"라면서 귀여운 캐릭터의 티셔츠를 자랑했다.
이서진은 "멤버들 5명 이름 다 외웠어?"라고 기습 질문을 했고, 김광규는 5명 멤버의 이름을 바로 말하면서 "공부 많이 했다"고 뿌듯해했다.
또 이서진은 "사실 (리센느를) 우리는 잘 모르는 애들이야. 멤머 이름을 어제 처음 들었어"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이에 제작진은 "요즘 하루에 섭외 전화만 100개 넘게 온다더라. 일주일에 스케줄이 40개"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리센느가 어제 LA에서 귀국했다. 잠을 거의 못 잔 상황"라고 전했고, 이서진은 "(스케줄이 많아서) 좋겠다"면서 "저 나이에 잘 나가면 잠 못 자는거 아냐? 비행기에서 자고 그런거지"라고 T서진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