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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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단체 소개팅서 은근한 '펜션 후계자' 어필…"지분은 없지만 앞으로" (신랑수업2)

기사입력 2026.10.02 21:50 / 기사수정 2026.10.02 21:50

윤재연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천명훈이 모친이 운영하는 펜션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정진·김상혁·천명훈의 3:3 단체 미팅 후 최종 선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정진·김상혁·천명훈과 3명의 소개팅녀들은 산 속의 한 펜션으로 향했다. 해당 펜션은 바로 천명훈의 모친이 운영하는 곳. 

천명훈은 "여기가 사실은 저희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는 작은 펜션이다. 제가 지분은 없지만 앞으로 제가 뭐"라고 얼버무리며 은연중 '펜션 후계자'를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채널A '신랑수업2' 방송 화면


넓은 마당과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펜션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패널들은 "외국 집에 온 것 같다"고 반응했다. 

이어 공개된 펜션 내부는 우드 톤 인테리어와 높은 층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넓은 거실은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했다. 

이어 천명훈은 "들어오시죠"라며 사람들을 펜션 내부로 이끌었다. 그는 "괜찮으신가. 담요 같은 거 있어야 하나"라며 계속 소개팅 상대들을 챙기며 매너를 선보였다. 

사진 = 채널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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