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은빈 아나운서가 '2026 PWS: 페이즈 2' 파이널과 함께한다.
2일 크래프톤은 '2026 PUBG WEEKLY SERIES(이하 PWS): 페이즈 2'의 파이널 1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파이널에는 3주에 걸친 위클리 스테이지와 위클리 파이널에서 살아남은 16개 팀이 나섰다.
앞선 위클리 스테이지와 위클리 파이널은 온라인으로 진행한 'PWS'. 파이널은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졌다.
파이널에는 e스포츠 아나운서로서 맹활약 중인 이은빈 아나운서도 함께했다. 그는 이번 파이널에 인터뷰어로 나서 온오프라인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