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기 영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나는 솔로' 33기 영수가 방송 중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33기 영수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게재하며 "마지막 인사 제대로 못 드려서 정말 죄송하다. 방송 중에 제가 부족하거나 미흠한 부분이 많이 보였던 것 같다. 그 부분은 제가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남은 현생 멋지게 최선을 다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고개를 숙여 인사를 건넸다.

33기 영수 계정
앞서 영수는 ENA·SBS Plus ‘나는 SOLO’ 33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다. 영수는 방송 내내 남다른 식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데이트보다 먹는 것에 더 큰 관심을 보인 영수는 특히 오리탕에 집착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수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 33기 종영 라이브 방송에 불참했다.
사진=33기 영수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