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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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5' 김민지, 새 차 뽑고 '이틀 만에' 범퍼 뜯겼다…"나면 안 되는 소리 나" (김민지)

기사입력 2026.10.02 21:01 / 기사수정 2026.10.02 21:01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김민지'
사진 = 유튜브 채널 '김민지'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솔로지옥5' 출신 육상선수 김민지가 새 차를 받은 지 이틀 만에 사고가 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김민지'에는 '차 바꾸고 이틀 만에 일어난 차 사고, 왜 이런 일은 나에게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민지'
사진 = 유튜브 채널 '김민지'


이날 김민지는 "첫 차 사고가 이걸(차를) 받고 이틀 뒤에 일어났다. 첫 사고가 이틀 만에 났고 범퍼가 뜯어졌다"며 차 사고 경위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사고 당시 골목에 잘못 들어가 차를 돌리려던 김민지는 갑자기 센서가 작동하자 오류라고 생각해 계속 후진했고, 이내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차에서 나면 안 되는 소리가 나더라. 뭔가 잘못된 것 같아 나가서 봤는데 범퍼가 뜯겨져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민지'
사진 = 유튜브 채널 '김민지'


이어 범퍼가 뜯긴 원인도 밝혔다. 불법 주차를 막기 위해 설치된 안전봉에 시멘트가 발라져 있었고, 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채 부딪힌 것.

김민지는 깔끔하게 수리된 범퍼를 가리키며 "약간 자국은 있는데 지금 완전 괜찮다"고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한편, 김민지는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민지'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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