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활동 중단 후 요요가 온 근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은 드레스 코드 '불금'으로 5인 5색의 불금 스타일이 공개되는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컷 속 조세호는 비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흰색 반팔 티셔츠 위에 연한 파란색 조끼를 입은 채 다소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조세호는 이전보다 한층 더 살이 오른 통통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턱이 두 겹으로 겹친 '투턱'을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앞서 조세호는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30kg을 감량한 바 있다. 그는 수 년이 지났음에도 요요가 오지 않은 '유지어터'로 자리를 잡았으나, 최근 지속적으로 요요가 오는 근황을 드러내고 있다.

SBS '런닝맨'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식당을 홍보하고, 이들로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A씨의 폭로로 인해 방송 활동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와 관련 조세호 측은 "단순한 지인"이라며 고가의 선물 수수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나, A씨는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추가 증거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초강수를 뒀고, 결국 조세호는 고정 출연 중이었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이후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고 활동을 중단한 조세호는 넷플릭스 '도라이버'에는 꾸준히 출연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세호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