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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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과 부부싸움 후 울면서 집 나와…추사랑과 지인 집서 "이불 깔고 잤다"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10.03 06:10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과거 추성훈과 다툰 뒤 딸 추사랑을 안고 집을 나왔던 일화를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ft. 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일본 나가노 가루이자와에 위치한 지인 도쿄 엄마의 별장을 방문했다. 가루이자와는 일본 내 유명한 부촌으로 알려져 있다. 

집 구경을 마친 야노시호는 지인들과 함께 테라스에 앉아 추억을 회상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은 "야노시호가 추성훈과 싸우고 사랑이 안고 울면서 찾아온 적 있다고 들었다"고 도쿄 엄마에 질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도쿄 엄마는 "사랑이가 1살인가 2살인가 그 정도였다"라고 기억했다. 야노시호는 "맞다. 바닥에 엄마 이불 깔고 사랑이랑 둘이서 잤다. 사랑이가 이불에 오줌 싸고"고 덧붙였다. 

또 도쿄 엄마는 "그때 뭐라고 했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그 전에 전화로 얘기하다가 '엄마 집으로 와'라고 했던 것 같다"라고 했다. 이유는 정확히 기억 안 난다는 도쿄 엄마에 야노시호는 눈을 크게 뜨고 "나는 기억한다. 원인은 확실히 기억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시호는 "다 지난 일이니까"라며 추성훈과의 다툼 일화를 쿨하게 넘겼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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