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 춤으로 사랑에 빠질 시간, '럽플레이스'가 10월 중순 스토브에서 이용자들을 정식으로 맞이한다.
2일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캐킷이 개발한 리듬 댄스 게임 '럽플레이스'(LUV PLACE)의 사전 예약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는 15일이다.
먼저, 스토브는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를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용자들은 등록 즉시 5,000 플레이크와 스토어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스토브 한정 '쇼타임 아이돌 컬렉션 코스튬'이 포함된 웰컴 패키지를 얻을 수 있으며,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라 결제 할인 쿠폰, 플레이크 등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럽플레이스'는 2017년 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에 선정된 '클럽 오디션'을 개발한 캐킷의 리듬 댄스 게임이다.
이 작품은 폭넓은 커스터마이징과 소셜 플레이가 특징인 게임이다. 이용자는 물리엔진 기반 아바타 시스템, 13종의 꾸밈 포인트, 2만 3,000여 종의 코스튬을 통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커플 매칭부터 웨딩까지 이어지는 커플 시스템과 길드 형태의 팸 시스템도 갖췄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함께 춤추고 교류할 수 있다.
'럽플레이스'는 2023년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3년 가까이 운영 중으로,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용자들은 플랫폼과 관계없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럽플레이스'는 지난 8월과 9월 최대 레벨·스타 등급 확장, 코스튬 염색 시스템과 '럽플 프리미엄 패스'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UI·UX와 각종 편의 기능을 전면 개편하는 등 스토브 이용자를 맞이하기 위한 새 단장을 진행 중이다.
정식 출시 약 두 달 전부터 스토브 이용자들과 만나기 위해 꽃단장을 한 '럽플레이스'. 이를 통해 스토브 게이머들의 심장을 저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