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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5일 '빈칸 채우기' 출격…밴드 세션·풍성한 라이브 예고

기사입력 2026.10.02 16:38

정동하.
정동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정동하가 깊이 있는 라이브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에 나섰다. 

정동하는 오는 5일 방송되는 MBN '빈칸 채우기'에 출연해 밴드 세션과 함께 호흡을 맞춘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이번 방송에서 정동하는 지난 9월 발매한 신곡 '오아시스'를 비롯해 대표곡 '운명 같은 너',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생각이나'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곡부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준비한 만큼, 정동하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정동하는 지난달 약 7년 만의 미니앨범 '오아시스'를 발매하고 오는 25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강렬한 리얼 밴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정통 록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빈칸 채우기'는 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뮤직원컴퍼니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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