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다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에픽하이 미쓰라와 배우 권다현이 아들과 결혼 11주년을 기념했다.
2일 권다현은 자신의 계정에 "26년 11주년 결기. 올해는 아빠랑 꽤 비슷하게 생긴 든든한 이든이(아들)와 함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쓰라와 권다현 부부, 그리고 아들 이든 군이 나란히 자리해 가족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선글라스를 맞춰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서로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훌쩍 성장한 이든 군은 아빠 미쓰라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미쓰라와 권다현은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1년 아들 이든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과 지인들은 "너무 귀여워요", "이든이 고새 컸네", "와~ 이든이 큰 거 봐", "넘 예쁘다", "아빠랑 판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권다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