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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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김제덕-김우진 ‘박수 치면서’[포토]

기사입력 2026.10.02 14:24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준결승 경기, 대한민국 이우석 김제덕 김우진이 박수를 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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