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이 팬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T1은 차세대 PC방 브랜드 T1 베이스캠프(T1 BASE CAMP, 이하 TBC)의 세 번째 지점을 10월 3일 서울 강남에서 소프트 오픈한다.
TBC는 기존 PC방의 개념을 넘어 T1 브랜드와 e스포츠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이번 강남점은 팬과 T1이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TBC(To Be Connected)'라는 메시지를 담아 조성됐다.
신논현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강남점은 476평 규모로 조성됐다. 공간 콘셉트는 '군림의 수도(Capital of Dominion)'로, T1이 e스포츠 무대에서 쌓아온 업적과 위상을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결합해 구현했다.
특히, 강남점에선 국내 최초 e스포츠 프리미엄 다이닝 '하이드온부쉬(HIDE ON BOUCHE)'도 새롭게 문을 연다.
이곳은 T1 사옥에서 선수단의 식사를 담당하는 헤드 셰프가 메뉴를 직접 총괄한다.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며, 카페·디저트, 스테이크·피자 등 양식과 칵테일·맥주 등 주류를 갖췄다. 아울러 컬래버·대관 행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