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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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영 ‘나를 믿어’[포토]

기사입력 2026.10.02 11:42 / 기사수정 2026.10.02 11:47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혼성 단체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준결승 경기, 대한민국이 중국에 패하며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강채영이 활을 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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