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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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영-김제덕 ‘할 수 있다’[포토]

기사입력 2026.10.02 11:30 / 기사수정 2026.10.02 11:48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혼성 단체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준결승 경기, 대한민국 강채영과 김제덕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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