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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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도 당할 뻔…사람 많은 거리서 고의로 '쾅', 일본 '부츠카리' 범죄 뭐길래 (히든아이)

기사입력 2026.10.02 11:35 / 기사수정 2026.10.02 11:35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사람이 붐비는 장소에서 특정인을 골라 일부러 몸을 부딪치는 이른바 '부츠카리' 범죄가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리센느까지 피해를 입을 뻔한 아찔한 장면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일상에서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범죄 사례와 그 수법을 들여다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는 '부츠카리' 범죄가 소개된다. '부츠카리'는 길을 걷는 과정에서 특정인을 겨냥해 고의로 몸을 부딪치거나 밀치는 행위를 뜻한다. 

겉으로는 단순한 충돌처럼 보이지만 상대방을 의도적으로 노린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한 범죄다.

실제 영상에는 어린아이를 밀치는 장면에 이어 걸그룹 리센느를 향해 충돌을 시도하는 모습까지 담겨 충격을 안긴다. 누구나 오가는 평범한 거리에서 벌어질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출연진 역시 영상을 지켜보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그런가 하면,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윤석민의 엉뚱한 롤모델 공개도 웃음을 더한다.

윤석민은 "히든아이에 본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3COPS의 기대를 높였지만, 이내 "내 롤모델은 김동현"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석민이 김동현을 롤모델로 꼽은 이유가 공개되자 스튜디오 역시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박하선과 윤석민의 퀴즈 대결에서는 팽팽한 신경전도 벌어진다. 윤석민이 답을 외치자 박하선이 "너무 현실적이라 재미없다"며 견제했고, 윤석민 역시 물러서지 않고 맞받아치며 추리 대결에 불을 붙였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고의 충돌 범죄부터 경찰 사칭 보석상 강도, 총기를 이용한 도주 사건까지 다양한 범죄의 전말은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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