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2:21
연예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이서진, 리센느에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 (비서진)

기사입력 2026.10.02 10:55 / 기사수정 2026.10.02 10:55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서진이 걸그룹 리센느에게 연예계 활동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가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my 스타'로 등장한 리센느는 평균 나이 20.6세다운 풋풋한 매력을 뽐내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비서진의 자본주의 특강에 당황한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비서진의 자본주의 이야기에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고 깨달음을 얻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는 비서진의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연이어 휘말린다.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소한 행복을 즐기던 두 사람에게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고 말하며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자본주의 철학을 설파한다.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리센느에게 끊임없이 이어지는 비서진의 자본주의 특강이 어떤 변화를 안길지 관심이 쏠린다.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비서진의 '연예인 특강'도 펼쳐진다. 촬영 준비 과정을 지켜보던 리센느에게 비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당당하게 행동할 것을 조언한다.

여기에 연예계 선배로서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어디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이야기에 리센느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리센느를 상대로 펼쳐지는 비서진표 자본주의 특강과 연예인 선배 이서진의 현실 조언은 2일 오후 10시 30분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되는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비서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