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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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10점으로 떠났다’[포토]

기사입력 2026.10.02 10:29 / 기사수정 2026.10.02 11:03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채전 대한민국과 인도의 결승 경기, 대한민국 이윤지가 활을 쏘고 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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