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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옥순♥영수, 결혼 전 둘만의 시간 사수…명절 틈타 '당일치기' 여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2 10:14

30기 옥순
30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영수와의 당일치기 안동 여행을 추억했다.

1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가을맞이 당일치기 국내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옥순은 예비 남편 영수와 함께 안동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안동 찜닭을 맛보고, 한옥을 구경하고, 전통주를 체험하고, 돌담길을 걷고, 메밀꽃밭을 방문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영상에서 옥순은 "요즘 저희는 시간이 될 때마다 둘이서 새로운 곳도 가보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보자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옥순은 "명절 연휴 기간에 와서 짧게 당일로 왔다 갔지만, 너무 아쉬워서 다음에 또 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30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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