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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카', 용산서 '메모리즈 오브 멜로디' 기념 스테이지 개최….기념 이벤트 전개

기사입력 2026.10.02 14:40 / 기사수정 2026.10.02 14:4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외출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 '프로세카'의 선율을 용산 아이파크몰 더 가든에서 라이브로 즐겨볼까.

최근 뉴버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리듬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이하 프로세카)가 '메모리즈 오브 멜로디(Memories of Melody)'를 테마로 한 대규모 기념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모리즈 오브 멜로디'는 음악을 중심으로 서울 오프라인 기념 무대, 신규 악곡 추가, 고난도 메들리 콘텐츠, 악곡 도전 이벤트, 인게임 혜택 등을 선보이는 기념 캠페인이다.

특히, 오프라인에서는 '프로세카'의 음악을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으로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에서는 '메모리즈 오브 멜로디 기념 스테이지'가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DJ 라이브와 밴드 공연, 바이올린과 DJ의 합동 무대 등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일부터 4일까지는 애니송과 보컬로이드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DJ/VJ 이벤트 팀 아니쿠레가 무대에 오른다. 그리고 3일에는 서브컬처 음악 전문 라이브 밴드 이지 두 밴드(EZ DO BAND)가 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 4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크리에이터 Keere와 일렉트로닉 음악 기반의 프로듀서 겸 DJ인 DJ 918이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라이브 공연과 함께 현장에서는 '프로세카'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챌린지 이벤트, 포토존, '세카이 투어 응원제!' 주사위 이벤트 등이 마련되며, 방문객은 각종 미션에 참여해 실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게임 내에서도 '메모리즈 오브 멜로디'를 기념한 음악 콘텐츠가 추가된다. 먼저, 오는 10일까지 '메모리즈 오브 멜로디 기념 악곡 추가 캠페인'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신규 악곡을 매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

이용자는 '펜타토닉', '춤춰라', '소녀A', '도쿄 서머 세션', '비너스', '하우 투 세계 정복', '인간 마니아', '로스트 엄브렐러'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10월 4일에는 TAK의 '레몬 멜론 쿠키(LEMON MELON COOKIE)'가 한국 서버에 새롭게 등장한다.

기념 축제를 맞아 인게임 혜택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이벤트와 콘텐츠에 참여하면, 최대 크리스탈 6,000개와 '메모리즈 오브 멜로디 기념' 무료 뽑기 티켓 최대 230장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9월부터 펼쳐진 로그인 캠페인에서는 크리스탈 5,000개, 최대 무료 뽑기 티켓 70장, 레인보우 멜로디 1개, 라이브 보너스 드링크(대) 최대 10개 등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플레이 기록에 따라 보상받을 수 있는 '유어 메모리즈 기프트(YOUR MEMORIES GIFT)', 아직 '프로세카'를 시작하지 않은 친구를 초대해 함께 미션에 참여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고 기념 보상을 획득하는 스탬프 이벤트 등 참여형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공연부터 인게임 보상까지 다양하게 준비한 '프로세카'. 이를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끌어낼지 관심이 커진다.

 사진 = 뉴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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