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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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이팅 외치고 결승 간다’[포토]

기사입력 2026.10.02 09:17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채전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준결승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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