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정숙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아 시어머니를 위한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
2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결혼하고 첫 명절!"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숙이 지난 추석 시어머니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정숙은 짬뽕부터 생선구이, 소고기까지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푸짐한 한 상을 완성했다.
그는 "시어머님이 대구 오신다 하셔서 급하게 요리해봤다. 평일에 일을 하기에 성대한 상을 차리진 못했지만, 두 시간 동안 열심히 요리했다"고 말했다.
한편 29기 정숙과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결혼에 골인했다.
정숙은 지난 7월 누리꾼과 소통하던 중 "아기 낳고 싶은 생각이 드신 거면 바로 준비하시라. 우린 시간이 금이지 않냐"고 조언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저도 이제 몸 만들고 있는데, 임신할 것"이라며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진=29기 정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