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으리으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1일 소유진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나뭇잎과 꽃 등 자연을 담은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의 집 곳곳에 자리 잡은 다양한 미술 작품과 소품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소유진 집
한쪽 벽에는 초록색과 노란색이 어우러진 강렬한 색감의 회화 작품이 놓인 반면, 또 다른 공간에는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대형 작품이 자리해 마치 갤러리를 연상케 한다.
성인 두 명이 양쪽에서 커다란 작품을 옮기는 모습도 담겼다. 사람의 키를 훌쩍 넘기는 압도적인 크기의 작품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우 소유진 계정
이후 해당 작품이 벽면에 설치된 모습도 공개됐다. 작품 옆에는 은은한 조명을 내는 플로어 램프가 자리해 소유진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평소 소유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미술관과 전시회를 찾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남다른 미술 사랑을 드러내 왔다.

소유진 집
그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난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