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8기 옥순의 둘째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다.
1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병원 진료 받으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오늘 진료볼 때 수술 날짜 잡자고 하셨는데, 언제 나올래 율동(태명)아?"라며 "저 벌써 다음 달 출산이에요!"라고 알렸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이후 재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딸을 둔 옥순은 영호와 새로운 가정을 꾸린 데 이어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앞서 28기는 상철·정숙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옥순 역시 출산을 앞두면서, 28기에서 또 한 번 반가운 소식이 전해질 전망이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