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영호가 자신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부산 오리탕집에 33기 영수를 초대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9기 영호가 자신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부산 오리탕집에 33기 영수를 초대했다.
29기 영호는 자신의 계정에 "33기 영수님 오리집 초대 D-1 배터지게 먹일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33기 영수의 사진을 올렸다.
33기 영수 역시 29기 영호의 초대에 응한 듯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했다.
또 "맞이 준비"라며 영수를 위해 과자와 음료수 등을 잔뜩 준비한 사진도 게재했다.
어머니가 부산에서 오리탕 집을 운영하고 있는 영호는 지난 8월에도 "33기 영수 님! 저희 가게 오리탕 맛있습니다. 부산 놀러오시면 특대로 대접하겠습니다. 이 글 보신다면 편하게 연락주십시오"라며 메시지를 띄운 바 있다.
33기 영수는 최근 종영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오리탕, 탕수육, 족발, 허니브레드, 딸기 등 음식에 심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29기 영호와 33기 영수는 경찰 공무원이다. 33기 영수는 88년생이며 29기 영호는 92년생이다.
사진= 29기 영호, 33기 영수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