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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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튜브톱 드레스에 글래머러스한 자태 '깜짝'…파리서 확 달라진 분위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2 04:20

W코리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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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유정이 파리에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2일 패션 매거진 W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파리 현지시각 오늘 밤 9시 반, 그랑팔레에서 빛날 메시카 앰버서더 김유정의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김유정 역시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에 공유하며 관심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주얼리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W코리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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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소 사랑스럽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짧은 헤어스타일부터 자연스럽게 흐트러뜨린 헤어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색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또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 실루엣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강조했으며, 과감한 스타일링까지 더해 평소와는 사뭇 다른 성숙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0일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W코리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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