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제니와 BTS를 언급하며 SNS 라이브 방송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가수 여탁과 스테이씨 윤이 출연해 제주도 단체 임장을 함께했다.
이날 김대호는 단체 임장에 앞서 애월 전통옛집에서 숙박 임장에 나섰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집 내부의 돌에는 1963년이라는 준공년도가 적혀 있었다. 김대호는 "세월이 무색하게 상태가 너무 좋다"고 했다.
집 내부는 앤틱한 인테리어로 고즈넉하게 꾸며져 있었고, 화장실에는 작은 욕조도 자리 잡고 있었다.
이어 임장을 마친 김대호는 해당 집에서 숙박하며 회에 맥주를 곁들여 식사했다. 그는 "여기서 살면 여자 친구가 생길 것 같은 그런 생각"이라며 홀로 외롭게 맥주를 들이켰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김대호가 회 먹방을 이어가자, 김숙은 "집 보는 시간보다 먹는 시간이 더 많다"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대호는 식사 중 갑작스레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시청자는 30명 내외로 다소 소박했다.
대호는 "요즘 SNS로 제니 씨나 BTS가 많이 소통하시니까"라고 라이브 방송을 켠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M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