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23:14
연예

야노시호, ♥추성훈 연락 두절에 서운함…"문자 확인 안 해, 전화도 절대 안 해"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10.01 21:57 / 기사수정 2026.10.01 21:57

윤재연 기자
KBS 2TV '편스토랑' 방문 화면
KBS 2TV '편스토랑' 방문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연락이 되지 않는 남편 추성훈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와 그의 모친이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모친과 함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북촌 나들이에 나섰다. 

KBS 2TV '편스토랑' 방문 화면
KBS 2TV '편스토랑' 방문 화면


카페에 들러 빙수를 먹던 가운데 야노시호는 "근데 전화가 없다. 아까 추성훈한테 문자 보냈는데 확인도 안 하고 전화도 절대 안 한다"라며 추성훈에 불만을 토로했다. 

앞서 야노시호가 싱가포르에 간 추성훈에 안부인사차 전화했으나, 받지 않은 것.

야노시호는 "바쁜 건 좋은 일이지만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모친은 "그러나 추성훈을 선택한 건 너 아니냐"고 현실적인 답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편스토랑' 방문 화면
KBS 2TV '편스토랑' 방문 화면


또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바뀐 스타일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추성훈 변했다. 예전에는 좀 소박했다. 액세사리도 전혀 안 하고 줄곧 흰 티만 입었는데, 화려한 사람이 되어버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화려한 게 잘 어울리긴 한다"고 애정을 드러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그는 "요즘 추성훈 얼굴도 변했다. 사랑을 많이 받으니 빛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