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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강유석이 매실 조업에 나서는 노윤서를 향해 돌직구 칭찬을 건네 설렘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3' 9회에서는 까나리 복불복 벌칙에 걸린 멤버들이 매실 조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선영은 "빨리 일하러 가자, 우리 일해야 돼"라며 멤버들을 재촉했다.
그때 강유석은 준비를 마친 노윤서를 바라보더니 "윤서야, 너 일하러 가는데 왜 이렇게 예뻐?"라고 갑작스럽게 칭찬했다.
예상치 못한 말에 노윤서는 "허, 별거 아니야"라며 쑥스러운 듯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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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석은 이에 "빨리 나올래 그럼?"이라고 장난을 이어갔고, 노윤서는 "천천히 나가고 싶네?"라고 맞받아치며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뽐냈다.
까나리 벌칙으로 매실 조업에 나선 상황에서도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대화가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