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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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머리 부딪혀 '으악'…지진희는 "우와" 하더니 칼질 계속 (산지직송3)

기사입력 2026.10.01 21:39 / 기사수정 2026.10.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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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노윤서가 촬영 중 머리를 세게 부딪힌 가운데, 지진희가 흔들림 없이 요리에 집중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3' 9회에서는 지진희와 함께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노윤서는 이동하던 중 갑작스럽게 머리를 부딪혔다. "아아아아"라며 비명을 지른 노윤서는 충격에 그대로 주저앉아 한동안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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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김선영은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강유석 역시 "갔다, 갔다"라며 노윤서의 상태를 살폈다.

그러나 모두가 노윤서에게 시선을 돌린 순간에도 지진희는 달랐다. 노윤서가 머리를 부딪히는 모습을 지켜본 지진희는 "우와"라며 놀라면서도 손에 쥔 칼을 내려놓지 않은 채 약밥 썰기를 계속했다.

이를 본 노윤서는 "선배님, 칼질을 멈추지 않으시네요"라고 하자 지진희는 태연하게 "할 일은 해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진희는 자신을 "T, 완전 T"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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