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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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까나리 먹고도 '매실청' 착각…정체 알고 "갑자기 역해" 경악 (산지직송3)

기사입력 2026.10.01 21:32 / 기사수정 2026.10.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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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노윤서가 까나리 액젓을 먹고도 매실청으로 착각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3' 9회에서는 매실밭으로 향할 멤버를 정하기 위한 복불복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 앞에는 매실청과 까나리 액젓이 섞인 정체불명의 음료가 놓였다. 염정아는 한입 맛본 직후 곧바로 뱉어냈고, 강유석 역시 뒤늦게 맛을 확인한 뒤 고통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반면 노윤서는 까나리 액젓을 마시고도 한동안 이를 매실청으로 착각했다.

노윤서는 "근데 매실청 맛이 맛이 없는데?"라며 고개를 갸웃했고, 이를 지켜보던 강유석은 "윤서야, 나랑 바꾸자니까?"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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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맛을 본 강유석은 곧바로 "너 까나리야"라고 정체를 알아챘다.


그러자 노윤서는 "이게 까나리야?", "이게 까나리에요? 매실청이랑 맛이 비슷해"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염정아 역시 "까나리를 먹고도 매실인 줄 안 거야?"라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정체를 알고 난 뒤 상황은 급반전됐다. 노윤서는 "갑자기 역해. 뒤늦게 올라와"라며 경악하며 뒤늦게 괴로워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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