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야옹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웹툰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출산 6개월 만에 약 29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1일 야옹이는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정체기 깨짐"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야옹이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야옹이의 몸무게와 구체적인 체성분 측정 결과가 담겼다. 사진에 따르면 야옹이 작가의 몸무게는 54.29kg, 체지방률은 23%, 골격근량은 22.64kg이다.
지난달 20일부터의 몸무게 기록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0일 55.81kg이었던 몸무게는 30일까지 55kg대를 벗어나지 못했으나, 이날 54kg대에 진입했다.
야옹이는 "아기 데리고 하루 만보씩 걷고 저녁 안 먹고 클린식 먹는 것 말곤 안 하긴 함. +육아"라며 다이어트 방법도 전했다.

사진 = 야옹이 계정
이어 같은 날 야옹이는 74.3kg이 표시된 체중계 사진과 함께 몸무게 변화 과정을 밝혔다.
그는 "83kg 찍고 출산. 조리원에서 72kg으로 퇴소. 출산 6개월 차 54kg! 모유수유 했어요"라며 출산 6개월 만에 약 29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야옹이는 싱글맘으로 첫째를 키워오다 지난 2022년 동료 만화가 전선욱 작가와 법적 부부가 됐다.
그는 지난 3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뒤늦게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야옹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