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유튜브 구독자 80만 명 돌파를 기념해 한강 크루즈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66세 솔로 최화정 에르메스백 들고 5성급 크루즈 탑승한 이유 (에르메스백, 루이비통 케이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유튜브 구독자 8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크루즈를 탑승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오프닝부터 최화정은 제작진에 꽃다발을 받으며 구독자 80만 명 돌파를 축하했다.
이어 최화정은 제작진이 준비한 코스에 따라 고급스러운 크루즈 체험을 즐겼다. 크루즈를 타러 가며 최화정은 이날의 패션을 설명했다.
화이트 롱치마에 산뜻한 핑크색 카디건을 걸친 그는 "그냥 가볍게 입어봤다"고 설명했다. 명품 H사 가방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 또 80만 파티를 한다길래 (들어봤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이후 크루즈에 탑승한 최화정은 선상 위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했다. 또 반포대교의 분수쇼를 즐기며 행복을 만끽했다.
110분 간의 크루즈 탑승을 마친 후 최화정은 "너무 좋다. 상상도 못 했다. 내가 진짜 옛날 사람이구나 느낀 게 '크루즈? 별론데' 생각했는데 너무 좋았다"고 했다.
그는 "110분 너무 짧았다. 역시 또 한강의 기적을 맛보며"라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