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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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 '신의 탑' 2차 컬래버 진행…우렉 마지노 합류

기사입력 2026.10.01 17:04 / 기사수정 2026.10.01 17:0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의 월드에서 '신의 탑' 세계관의 강자 우렉 마지노가 존재감을 발산한다.

1일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다크 레거시 어드벤처 MMORPG '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ROGW: Remains of Gods)'이 네이버웹툰 '신의 탑'과 2차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컬래버는 10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이어진다. 신규 컬래버 영웅으로는 '신의 탑' 세계관의 강자 우렉 마지노가 등장한다.

이와 함께 스물다섯번째 밤, 엔도르시 자하드, 하 유리 자하드, 쿤 아게로 아그니스 등 원작 캐릭터들도 대거 등장한다.

게임사는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영웅, 코스튬 등을 통해 '신의 탑'의 세계관을 '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만의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차 컬래버의 핵심인 우렉 마지노를 위한 한정 콘텐츠도 마련됐다. 이용자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컬래버 한정 UR+ 영웅 우렉 마지노와 전용 무기 '신수의 주먹'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우렉 마지노 전용 프로필 아이템, 한정 스킨, 컬래버 전용 꾸미기 아이템, 고급 성장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인게임 혜택도 준비했다. 게임을 다운로드한 이용자는 한정 SSR 탈것 '드래곤 냥 정비사'와 500회 뽑기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컬래버 기간 매일 출석하면 전용 외형과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접속 7일 차에는 컬래버 한정 UR+ 영웅 쿤 아게로 아그니스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특히, 메인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이용자는 SSR 영웅 셀린, UR 영웅 리사, UR+ 영웅 다나 등 희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신의 탑' 1차 컬래버에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절대 강자 우렉 마지노가 합류하는 2차 컬래버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원작 인기 캐릭터와 다양한 한정 콘텐츠, 풍성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에서 새롭게 펼쳐지는 '신의 탑'의 세계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의 탑'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50억을 돌파한 인기작으로,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된 작품이다.

'로그W: 리메인즈 오브 갓'은 '신이 내린 마지막 유적'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 다크 레거시 어드벤처 MMORPG다. 변이 세력과 악마 군단의 침공으로 신권 문명이 붕괴한 세계에서 이용자는 흩어진 핵심 마정 파편을 찾아 폐허가 된 신의 유적과 하계 대륙을 탐험하게 된다.

1차 컬래버에서는 밤과 엔도르시 의상, 밤 전용 프로필 세트, 캐릭터 이모티콘 등을 준비했다. '컬래버 한정 이벤트'를 통해 컬래버 한정 UR+ 영웅 '하 유리'와 전용 무기 '검의 자리'를 선보였으며, '초록 사월'과 '검은 삼월'을 비롯한 원작 아이템과 캐릭터 의상, 프로필, 채팅 테두리 등 다양한 한정 아이템도 선사했다.

사진 = 이펀컴퍼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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