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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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일 앞둔 '레전드 오브 이미르', 근거리 딜러 '어쌔신' 업데이트…다양한 이벤트 전개

기사입력 2026.10.01 17:04 / 기사수정 2026.10.01 17:0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그림자 정령과 함께 적의 빈틈을 파고드는 근거리 딜러 '어쌔신'이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등장했다. 서비스 600일을 앞두고 기념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1일 위메이드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어쌔신'은 '듀얼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근거리 딜러다. 적의 빈틈을 파고드는 침투·연계 공격이 특징.

이 클래스는 그림자 정령 베인을 활용해 분신 소환술을 부리는 듯한 연출의 스킬을 구사한다. 특히, 베인과 융합하면 추가 타격, 공격 사거리 확장 등 전투 능력이 강화된다.

이와 함께 정식 서비스 600일(10월 12일)을 앞두고 기념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용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장비 복구권 4종, 합성 재도전권 3종, 안전 휘장 강화 도전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10월 22일(목)까지 '600일 기념 7일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이 이벤트를 통해 '시그룬의 합성 재도전권' 2종과 강화 실패 시에도 아이템이 파괴되지 않는 '안전 휘장 강화 도전권'을 받을 수 있다.

10월 8일(목)부터 11월 12일(목)까지는 '축복의 30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소환권 제작 재료인 '영웅 소울'과 전설 등급 소환에 도전할 수 있는 '숭고한 소환권 선택 상자'를 손에 넣을 수 있다.

10월 15일(목)까지 임무 이벤트도 전개한다. 이용자들은 아이템 제작·분해, 일일 미션 등을 완수하면 '브록의 장비 복구권' 2종과 '600일 기념 특별 열쇠'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획득한 열쇠로 '600일의 특별한 보물함'을 열어 '숭고한 소환권 선택 상자', '고귀한 영웅 발키리 카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원정 콘텐츠 추가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원정에 성공하면 '600일 기념 케이크 조각'을 얻을 수 있으며, 이 조각을 모아 '브록의 장비 복구권: 생활장비', '코스튬 포인트 꾸러미'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아울러 은화를 소모해 '고귀한 영웅 호른', '명인의 양피지'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안드바리의 숨겨둔 선물함'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앞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달맞이 출석 14일'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한가위 선물을 선사한 바 있다.

사진 = 위메이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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