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8:02
게임

'세나 리버스', '귀멸의 칼날' 컬래버 시작…카마도 탄지로·아가츠마 젠이츠 합류

기사입력 2026.10.01 17:02 / 기사수정 2026.10.01 17:0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탄지로부터 무한성까지, '세나리'의 세계에 '귀멸의 칼날'이 강림했다.

1일 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1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영웅 카마도 탄지로·아가츠마 젠이츠 2종과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가 추가됐다. 이에 이용자들은 '귀멸의 칼날'의 주요 캐릭터를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만날 수 있다.

컬래버를 기념해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1일 차 출석 보상으로 카마도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다. 카마도 네즈코와 아가츠마 젠이츠는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무한성'도 공개됐다. 이는 기존 '무한의 탑'과 유사한 형태의 특별 이벤트 모드로, 이용자들은 층을 클리어할 때마다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에는 아카자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컬래버는 오는 10월 29일까지 4주간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2차 업데이트는 오는 10월 15일 진행되며, 이용자는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를 만날 수 있다.

앞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보름달 송편 이벤트'를 전개하고 추석 기념 하연의 신규 한복 코스튬도 선보이는 등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한가위 선물을 선사한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