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브.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트랙 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플레이브는 지난달 29~30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의 콘셉트 포토 B 버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먼저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트랙 위에 자리한 레이싱카를 배경으로 다섯 멤버가 함께 등장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이싱을 연상시키는 공간과 레이싱 수트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새 앨범의 콘셉트를 한층 선명하게 보여줬다.

플레이브.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별 컬러를 활용한 배경과 다양한 구도를 통해 각자의 개성을 담아냈다. 레이싱 헬멧과 함께 서로 다른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얼굴을 가까이 담아낸 클로즈업 컷으로 멤버들의 비주얼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줬다.
이번 '하이퍼드라이브'는 전작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플레이브는 지난달 12~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첫 월드투어에서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Star Trace) 무대를 깜짝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바 있다.
한편 플레이브의 신보 '하이퍼드라이브'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블래스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