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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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순식간에 커버렸다…아직 중학생도 아닌데 벌써 "오빠미 뿜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1 15:11

이수진 씨 계정, 이시안 군
이수진 씨 계정, 이시안 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아들 시안 군의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빠미 뿜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이어 붙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 군은 블랙 후드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모자를 눌러쓴 채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팩까지 멘 시안 군은 한층 자란 모습과 차분한 표정으로 어린 시절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모자를 벗고 편안한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수진 씨 계정, 이시안 군
이수진 씨 계정, 이시안 군


어린 시절부터 방송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던 시안 군이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 담기면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수진 씨는 아들의 사진과 함께 "오빠미 뿜뿜"이라는 표현을 덧붙이며 부쩍 성장한 시안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씨의 막내아들인 시안 군은 2014년생으로 현재 아버지의 뒤를 이어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돼 브라질에서 훈련할 기회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난달 15일에는 시안 군이 소속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횡성 금강대기 U12 6학년 대회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사진= 이수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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