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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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영숙 훈남 남동생, 7초 출연에 화제 "주변서 연락 많이 왔다" (솔로리액션)

기사입력 2026.10.01 14:17 / 기사수정 2026.10.01 14:17

'나는 솔로' 33기 영숙이 남동생이 더 화제가 된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나는 솔로' 33기 영숙이 남동생이 더 화제가 된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는 솔로' 33기 영숙이 남동생이 더 화제가 된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의 33기 모태솔로 특집 멤버들의 '솔로리액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들의 첫 등장 모습이 다시 공개됐다.

1992년생으로 웰니스 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33기 영숙은 "난 좀 억울한 게 7초 나온 동생이 더 이슈가 돼서"라며 "좀 놀란 것도 있다"라며 웃었다.



지난 '나는 솔로' 방송에서 33기 영숙은 남동생의 배웅 속 솔로나라에 입성했다. 영숙의 남동생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단 7초 출연만으로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33기 정숙은 영숙에게 동생과 통화가 가능하냐고 물었고 마침 영숙의 남동생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33기 영숙의 남동생은 "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 '혹시 뭐 네가 맞냐', '누가 봐도 너다' 이런 연락들을 많이 받았다"라고 말해 영숙도 놀라게 했다.

영숙은 "내가 나가기 전에 반대를 했는데 지금은 어때"라고 물었다.



영숙의 남동생은 "뭐라 해야 될까. 그래도 거기서 즐겁게 했으니까. 마지막에도 여러가지 얘기를 했지만 재밌어하는 것 같아서 괜찮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숙은 "오늘도 촬영 잘하고 갈게요"라며 통화를 마무리했고 남동생은 "파이팅 해라"라고 응원하며 훈훈한 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SBS Plus 스플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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