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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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김지혜, 출산 후 1년이나 지났는데…"결혼반지 안 들어가, 다이어트 계속할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1 11:35

김지혜 계정
김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1년 후에도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30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아기 낳은 지 1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약지에 금색 결혼반지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아직도 결혼반지가 안 들어간다. 흑흑"이라며 출산 후 1년이 지났지만 결혼반지가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는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돌 지나고도 다이어트는 계속된다"며 "7키로는 뺐고 1키로 다시 쪘지만 3키로 더 뺀다"고 현재까지의 감량 과정과 앞으로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7kg을 감량한 뒤 1kg이 다시 늘었지만, 추가로 3kg을 더 감량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지혜는 마지막으로 "우리 다이어트 같이해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함께 다이어트에 나서자고 제안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한 그는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사진= 김지혜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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