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황정음이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을 통해 "씩씩이들아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블랙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고,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황정음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황정음은 "인간 마운자로들 때문에 52.2kg 찍음"이라며 두 아들의 육아로 인해 살이 빠졌다는 뜻을 내비쳤다.
앞서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이 57kg까지 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여행 기간 동안 약 6kg이 늘었다"며 "51.7kg일 때 옷핏이 가장 예뻐서 빼보려고 한다"고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으며, 현재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황정음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