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뼈마름' 몸무게를 인증했다.
지난달 30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요즘 입맛이 줄어서 뭐 안 먹으려고 했는데 몸무게 보고 단백질 챙겨먹기로... 더 빠지면 좀 그래"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이솔이가 체중계에 오른 모습도 공개됐다. 체중계에는 42.4kg이라는 몸무게가 찍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솔이는 키 158cm라고 밝힌 바 있어 더욱 마른 체형이 드러났다. 특히 지난해 44kg을 유지 중이라고 전했던 만큼 이전보다 줄어든 몸무게가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이솔이 역시 단백질을 챙겨 먹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7살 연상의 개그맨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이후 SBS 부부 예능 '동상이몽'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이솔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