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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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정윤도 미쳤다! 준결승행 해냈다…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4강 진출 (오카자키 현장)

기사입력 2026.10.01 09:47 / 기사수정 2026.10.01 09:55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카자키, 김정현 기자)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29-29 29-30 28-26 30-29 29-27)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컴파운드는 리커브 활에는 없는 도르래가 달려 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힘으로 강하게 화살을 날릴 수 있다.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한 엔드당 3발씩 5엔드 15발로 결정되는 승부에서 박정윤은 1엔드부터 29-27로 앞서갔다. 2엔드 역시 29점을 쏴 30점 만점을 쏜 상대를 58-57로 앞서갔다. 

3엔드에서 상대가 8점을 2연속 쏘며 28점에 머무른 반면 박정윤은 29점을 쏘며 86-83으로 3점 차로 벌렸다. 4엔드에 박정윤은 만접을 쐈지만, 상대는 마지막 발에 9점을 솨 29점에 머물러 116-112로 달아났다. 마지막 5엔드에서 박정윤은 28점을 쏴 27점에 머무른 상대를 꺾었다.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박정윤은 1997년생이지만, 컴파운드에 늦게 입문했다. 대구송현초 시절 리커브 선술 잠시 활을 잡았던 박정윤은 선수 생활을 떠나 동호인으로 양궁을 즐겼다. 

고등학생 때 취업해 7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가 2020년, 25세에 컴파운드를 시작했다. 빠르게 기량을 끌어올린 박정윤은 한국 여자 컴파운드의 새로운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세계랭킹도 2024년 208위에서 불과 2년여 만에 66위까지 오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다.

박정윤은 28일 32강 주마나 알나자르(아랍에미리트)에 148-140으로 이겼고, 이어 열린 천팡이(대만)와 16강에서는 148-147로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준결승에 진출한 박정윤은 잠시 후 열리는 아마야 콘주앙코(필리핀)-비타 아셰그자데 오스코우에이(이란) 8강전 승자와 맞대결을 갖는다.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연합뉴스
20대에 뒤늦게 양궁 컴파운드에 입문해 국가대표가 된 박정윤(창원시청)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이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있는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파틴 마트 살레흐(말레이시아)에 144-139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은 전날 열린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중학생 신동' 강연서도 준결승에 올라 박정윤과의 동반 결승 진출을 꿈꾼다. 연합뉴스


한편, 한국은 박정윤에 앞서 중학교 3학년 양궁 신동 강연서(성사중)가 웨니얼(중국)과의 또 다른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 8강전에서 145-140(28-28 29-28 29-26 29-28 29-28 30-30)으로 넉넉하게 이겨 준결승에 오른 상태다.

박정윤과 강연서는 준결승에서 이길 경우, 결승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놓고 맞붙게 된다.

컴파운드를 그 동안 인기가 많지 않았으나 2028 LA 올림픽에서 혼성 단체전이 정식 종목이 되면서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5개 종목이 치러진다.


사진=일본 오카자키, 김한준 기자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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